유부녀 여배우 A의 과거 복잡한 남자관계가 뒤늦게 알려졌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사업가와 결혼해 잘 살고 있는 여배우 A는 지금의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기 직전 양다리도 아닌 무려 세 다리를 걸치고 있었다.
당시 A는 유부남 연기파 배우인 B와 불륜관계를 맺는 동시에 평범한 회사원과도 사랑을 키워왔다. 이와 함께 현재의 남편과도 교제하는 복잡 다단한 연애사를 즐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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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A의 연애사는 곧 들통이 났다. 자신의 남편과 불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B의 부인이 A를 찾아와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난투극까지 벌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A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B를 협박해 거액을 뜯어내기도 했다.
이렇듯 여러 남자를 사귀던 A가 지금의 남편에게 정착한 계기는 따로 있었다. 현재의 남편이 A에게 서울 강남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사 주자 결혼을 결심했다는 것.
한 연예 관계자는 "당시 A의 결혼 기사를 접하고 여러 명의 남자들이 뒷목을 잡고 넘어졌다는 후문이지만 대체적으론 A가 요즘 들어 가장 성공한 '신여성'이라는 데
입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경호원들과 주먹다짐한 배우 혹시 몰카 아냐?
현실도 영화처럼!
배우 H가 모 영화제에 참석해 액션 느와르 한 편을 찍었다는군요. H는 액션영화에 출연해 실감나는 연기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인데요. 영화제에서 자신을 경호하던 경호원들과 맞짱을 뜨며 혈투를 벌여 관계자들의 턱을 빠지게 했습니다. 경호상의 사소한 문제로 인해 시비가 붙었는데 마치 영화에서처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주먹을 휘둘렀다지요. 관계자들은 "주먹다짐을 워낙 실감나게 해 설마 '몰래카메라'겠지 했다"며 "그 배우 보기와는 달리 정말성격 있더라"고 혀를 내둘렀습니다.
개버릇 남 못주는 자칭 톱스타, 노예계약 아님 말고
가끔씩 연기생활을 하는 자칭 톱스타 F양은 연예계 최고 왕싸가지로 꼽히는데요. 찌라시의 단골 손님이기도 한 F는 최근 또 소속사를 중도에 뛰쳐나왔다는군요. 몇 년만에 출연한 드라마에서 어쩌다가 좋은 반응을 얻은 F는 '개버릇 남 못준다'는 속담 그대로 또 옛날 버릇이 나왔고요.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F와 계약한 후 '소문보다 착하다'는 헛소리를 척척 했던 소속사 사장도 울면서 F의 만행을 커밍아웃하기 이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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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서는 F가 드라마 촬영하는 내내 차 두대를 운행했는데요. 스태프 따위와 함께 차를 탈 수 없다는 F의 '소신' 탓에 스태프들은 카니발을, F는 억 소리 나는 럭셔리 외제차를 몰고 다닌 거죠.
자신이 낸 교통사고를 매니저에게 덮어씌운 F는 차 수리비 600만원까지 소속사에 물어내라고 '땡깡'을 부리다 계약을 해지하겠노라 협박했다는군요.
결국 300만원을 소속사가 무는 조건으로 계약을 해지했다는데요. F는 요즘 계약금 3억원에 수익의 90%를 자신이 가져가는 '노예계약' 조건을 내세우며 새
소속사를 물색중이랍니다
여배우 피부과 7곳, 시술비도 소속사 청구 원성자자
이 싸가지 여자는 이미 톱스타급. 신인배우 A의 톱스타 따라하기가 도를 넘었습니다. A양은 올록볼록한 몸매와 서구적인 외모로 조금씩 이름을 알리고 있는 신인 중 신인인데요.
소속사에서는 그녀를 떠받들기가 우주대스타급입니다. A는 피부과를 무려 7 곳을 다니는데요. 한 병원에서만 한달에 드는 시술비가 700만원이 넘는다네요. 이 비용을 모두 소속사에 청구하는 것은 기본이고요. 성마른 그녀의 성격 탓에 바뀐 매니저만 5명, 갈아치운 스타일리스트만 3명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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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인데도 불구하고 인터뷰 사진을 찍지 않아 원성이 자자하고요. 요즘 대세인 예능프로그램을 잡아놨더니 '펑크'를 내는 바람에 소속사 대표와 이사가 PD 앞에서 싹싹 비는 지경에 이르렀답니다.
부처가 따로 없었던 이 소속사에서도 두손 두발 들고 방출했는데요. A는 포털사이트에 전화 걸어 자신의 소속사가 바뀔 예정이니 프로필에서 소속사 이름을 빼라고 엄포까지 놨답니다. 어디서
데려갈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가면 쓰고 게이파티 출몰,커밍아웃 하심이 어떨지?
가면 쓰면 모를 줄 알았니?
게이로 유명한 배우 G가 할로윈데이에 가면을 뒤집어쓰고 이태원의 게이파티에 출몰해 주위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답니다.
데뷔 전부터 확실한 성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던 G는 작품과 연애 두가지 활동을 열심히 병행하기로도 유명한데요.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게이 활동은 조금 자제해왔던 게 사실이겠죠. 그러나 너무 억제하고 참아왔던 탓일까요? 할로윈데이에 가면까지 쓴 채 파티를 즐기는 그의 모습에 지인들은 애잔함까지 느꼈다고 하네요. 그냥
커밍아웃 하심이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