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지나 가는 뉴스를 통해서 여가수 찌라시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재력가와 여자 연예인의 만남은 언제나 이슈였죠. 이번에도 돈많은
남자가 여성 연예인을 불러서 돈주고 잤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현재 연예기획사 강씨와 직원 박씨를 구속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9세 여가수와 동갑내기 다른 직원도 한명 더있다고 하네요. 걔도 같이
알선했다고 해요.
강씨랑 박씨는 둘다 연예인 스타일리스트 출신이라고 합니다. 이번 일 뿐만이 아닐거란게 뒷이야기 입니다. 워낙 연예계에 인맥도 넓고 유명
연예인은 물론이고, 단역급, 지망생 등도 큰 돈을 주는 아저씨들에게 알선했을거라는 말이 파다하다네요..
예능에 자주 출연한 여가수는 예능에도 많이 나왔을 정도의 클래스라고 하니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