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에릭바나가 나왔었던 영화 트로이의 한장면이 생각나는군요.
아킬레스와 헥토르가 일기토를 하여 헥토르가 자기 성 앞에서 죽고
아킬레스가 헥토르의 시신을 가져가 버렸는데
헤토르의 아버지이자 트로이의 왕이 홀로 적장 본진으로 아킬레스를 찾아가죠
그의 용기에 감탄한 아킬레스가
헥토르의 시신을 트로이 왕에게 주죠...
학익24-05-31 10:46
와하하하하하하 뭐야 창양 대단하군 그렇게 좋은가? 감사합니다
wipi24-05-31 23:01
그냥 남자가 아니라 적국의 전투지역에서 사랑을 외치는 남자
장통24-06-02 20:44
아아 창앙이여. 킹덤 작화 속에 여러 남자가 있었지만 창앙 네가 진정한 낭만파 장수의 으뜸 이로다.
지난 화에 나의 예상이 그대로 적중 했군.
이 상황에서 창앙 하나 베고 베지 않는다 해서 전국의 흐름에 영향은 미미하니
칸사로는 둘을 살려서 보낼듯 하구만.
칸사로가 보복만 생각하는 범부 였다면 지아가의 목숨을 거둔 사릉을 살려주지 않았을 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