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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수)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연예인 스폰서 리스트 편

QUEENYuna 조회 : 7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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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리스트와 스폰서) / 타히티 지수 스폰서 / 연예계 스폰서 / 연예인 성매매 




13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시크릿 리스트와 스폰서 편에선 터지면 핵폭탄급이라는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했다.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한 통의 제보 전화가 왔다. 제보자는 이번 사건이 빙산의 일각이며 "방송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또한 자신은 내부고발자가 되는 것으로 두려움을 보이기도 했다.  

 

제보자는 브로커와의 통화 내역 녹취록을 공개했다. 해당 녹취록에는 "생각보다 000가 잘 안 팔린다. 제가 알기론 천 만원이었다"며 유명 연예인 이름과 구체적인 스폰서 금액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제보자는 스폰 브로커에 대해 알면 사건의 실체를 추적할 수 있다고 했다. 

 

그 는 "성매매를 하는 거다. 밥 먹는 거 따로, 숏, 롱, 스폰 따로 한다"며 스폰 관계를 맺을 때까지 스폰 브로커가 이를 관리한다고 했다. 의뢰인들이 주로 누구냐고 묻자 "감당 안 될거다"라고 했다. 하지만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그런거 겁나지 않다"고 했다.  

 

제보자는 끝까지 망설이며 "내가 피해보는 것 아니느냐"고 했다.  

 

이날 제보자 박씨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폰서리스트에는 수많은 연예인들과 지망생들의 프로필이 있다고 자료를 공개했다.

 

이어 제보자 박씨는 “포털에서 검색되는 연예인들은 보통 천만원이 스타트다. 이게 터지면 핵폭탄이다”고 털어놨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 중심에 스티브 리 대표가 존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연예인 스폰서 실체가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철저한 신원 보호 약속을 받은 한 회사의 CEO가 "이름만 대면 깜짝깜짝 놀랄 사람들이 많다. 터지면 핵폭탄이다. 정말 방송할 수 있겠냐"며 제보한 시크릿 리스트를 토대로 스폰서 실체 추적에 나섰다.

 

이날 제작진은 연예인 스폰서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스티브 리 측과 만남을 가졌다. 

 

스티브 리 대표가 운영하는 회사의 이사는 스폰서 계약에 대해 “그런 일은 전혀 없다”라고 부정했다.

 

이어 왜 계속 그런 의심을 받는지에 대한 질문에 “연예계에서 두터운 인맥을 자랑하는 스티브 리에 대한 질투일 뿐”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티브 리는 과거 성매매를 알선해온 사실로 재판을 받았고 유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 연예계 종사자는 ‘그것이 알고싶다’ 측에 스폰서와 연예인이 작성하는 ‘스폰 계약서’를 제공했다. 

 

이 계약서에는 계약 총액과 만나는 횟수를 명시하도록 돼 있다. 특약 사항에는 만남의 과정에서 연예인이 해줬으면 하는 요구 조건을 적는 공간이라는 것. 더불어 비밀 유지를 위해 기록을 남기지는 않는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모 회사의 CEO라고 밝힌 한 남성은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리스트’를 건넸다. 대한민국 1%들만 받아볼 수 있는 ‘시크릿 리스트’가 그것. “감당할 수 있겠느냐”는 이 남성은 직접 목격한 ‘그 세계’에 대해 폭로,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도 내놨다. 

 

이 남성은 스폰서와 연예인의 스폰 계약에 대해 “단기도 있고 장기도 있다. 보통 6개월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의무적으로 만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해외에서 스폰서를 만난 연예인들의 여권과 비행기 티켓도 공개했다.


 

 

 

------------아래는 제가 예전에 올린 "스폰서 제안 폭로한 타히티 지수. 연예계 스폰서 계약은 어떤가?"





13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시크릿 리스트와 스폰서 편에선 터지면 핵폭탄급이라는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했다.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한 통의 제보 전화가 왔다. 제보자는 이번 사건이 빙산의 일각이며 "방송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또한 자신은 내부고발자가 되는 것으로 두려움을 보이기도 했다.  

 

제보자는 브로커와의 통화 내역 녹취록을 공개했다. 해당 녹취록에는 "생각보다 000가 잘 안 팔린다. 제가 알기론 천 만원이었다"며 유명 연예인 이름과 구체적인 스폰서 금액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제보자는 스폰 브로커에 대해 알면 사건의 실체를 추적할 수 있다고 했다. 

 

그 는 "성매매를 하는 거다. 밥 먹는 거 따로, 숏, 롱, 스폰 따로 한다"며 스폰 관계를 맺을 때까지 스폰 브로커가 이를 관리한다고 했다. 의뢰인들이 주로 누구냐고 묻자 "감당 안 될거다"라고 했다. 하지만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그런거 겁나지 않다"고 했다.  

 

제보자는 끝까지 망설이며 "내가 피해보는 것 아니느냐"고 했다.  

 

이날 제보자 박씨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폰서리스트에는 수많은 연예인들과 지망생들의 프로필이 있다고 자료를 공개했다.

 

이어 제보자 박씨는 “포털에서 검색되는 연예인들은 보통 천만원이 스타트다. 이게 터지면 핵폭탄이다”고 털어놨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 중심에 스티브 리 대표가 존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연예인 스폰서 실체가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철저한 신원 보호 약속을 받은 한 회사의 CEO가 "이름만 대면 깜짝깜짝 놀랄 사람들이 많다. 터지면 핵폭탄이다. 정말 방송할 수 있겠냐"며 제보한 시크릿 리스트를 토대로 스폰서 실체 추적에 나섰다.

 

이날 제작진은 연예인 스폰서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스티브 리 측과 만남을 가졌다. 

 

스티브 리 대표가 운영하는 회사의 이사는 스폰서 계약에 대해 “그런 일은 전혀 없다”라고 부정했다.

 

이어 왜 계속 그런 의심을 받는지에 대한 질문에 “연예계에서 두터운 인맥을 자랑하는 스티브 리에 대한 질투일 뿐”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티브 리는 과거 성매매를 알선해온 사실로 재판을 받았고 유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 연예계 종사자는 ‘그것이 알고싶다’ 측에 스폰서와 연예인이 작성하는 ‘스폰 계약서’를 제공했다. 

 

이 계약서에는 계약 총액과 만나는 횟수를 명시하도록 돼 있다. 특약 사항에는 만남의 과정에서 연예인이 해줬으면 하는 요구 조건을 적는 공간이라는 것. 더불어 비밀 유지를 위해 기록을 남기지는 않는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모 회사의 CEO라고 밝힌 한 남성은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리스트’를 건넸다. 대한민국 1%들만 받아볼 수 있는 ‘시크릿 리스트’가 그것. “감당할 수 있겠느냐”는 이 남성은 직접 목격한 ‘그 세계’에 대해 폭로,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도 내놨다. 

 

이 남성은 스폰서와 연예인의 스폰 계약에 대해 “단기도 있고 장기도 있다. 보통 6개월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의무적으로 만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해외에서 스폰서를 만난 연예인들의 여권과 비행기 티켓도 공개했다.


 

 

 

------------아래는 제가 예전에 올린 "스폰서 제안 폭로한 타히티 지수. 연예계 스폰서 계약은 어떤가?"




스폰서 제안 폭로, 타히티 지수 불쾌감 토로 “한타임에 400만원 가능해요” 경악


‘스폰서 제안 폭로 타히티 지수’

 

걸그룹 타히티의 멤버 지수가 SNS로 거액의 스폰서 제안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지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다이렉트(메시지) 굉장히 불쾌하다. 사진마다 댓글로 확인하라고 하시고 여러 번 이런 메시지 보내시는데 하지 말라. 기분이 안 좋다”는 글과 함께 ‘스폰서 브로커’가 보낸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했다.

 

본인을 스폰서 브로커라고 밝힌 네티즌은 지수에게 “혹시 고급페이알바 틈틈이 일하실 생각 있으세요? 멤버십으로 운영하는 모임의 손님이 당신을 만나고 싶어하니 연락주세요”라고 제안했다. 그는 “비밀이 보장되며 

 

한 타임 당 200~3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설득했다.

 

해당 제안에 지수가 답을 하지 않자, 브로커는 “제발 부탁 드려요”, “비밀 절대 보장됩니다” 등의 설득을 계속하며 금액을 400만원까지 높였다.

 

이에 대해 타히티 소속사는 강경 대응할 뜻을 밝혔다.

 

타히티 소속사는 “브로커로부터 문자기 오기 시작한 건 꽤 됐다. 지수 본인이 무척 힘들어 하고 있다”며 “타히티는 현재 일본에 체류 중이며, 국내 입국하는 대로 경찰 사이버 수사대에 정식 수사 의뢰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출처: http://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3500013

 

 

 

‘스폰서 제안 폭로’ 타히티 지수 아버지 

 

브로커의 스폰저 제안을 폭로한 걸그룹 타히티 지수(22)의 아버지가 “딸의 대응방침을 존중하고 이를 지켜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원도의 한 경찰서 형사과장으로 재직 중인 지수의 아버지는 언론 인터뷰에서 “내가 경찰관 신분이라는 것 때문에 자칫 본질이 흐려질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사안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타히티 지수 아버지는 “지수가 소속사와 협의해 절차에 따라 고소한다고 하니 소속사와 본인의 뜻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수의 소속사 드림 스타엔터테인먼트는 스폰서 제안 글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출처: http://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3500075




타히티 지수가 스폰서 제안을 받은 사실을 폭로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가 강원경찰청 4대악 홍보대사를 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타히티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금요일 4대악 홍보대사 위촉식에 포돌이와 포순이로 변신한 멤버는 누구일까요? 바로 바로 지수와 저예요. 함께 고생해주신 경찰 오빠들과 함께 인증샷. 오늘도 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포돌이와 포순이로 변신한 타히티 멤버들과 경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모은다. 

 

앞서 홍보대사 위촉은 춘천경찰서 형사과에 근무하는 지수 아버지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타히티는 지난 2013년 5월 강원경찰청 4대악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했다.

 

 

기사출처: http://www.sportsworldi.com/content/html/2016/01/13/20160113000027.html






연예계에는 찌라시 등을 통해 연예인의 스폰서설이 암암리에 돌고 있다.

 

매니저 경력 25년의 한 기획사 대표는 "스폰서 브로커가 재력가에게 무명 배우나 연예인 지망생 등 여성들의 활동 프로필을 보여주며 대상을 고르라고 한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다"며 "품위 유지를 위해 경제력이 필요

 

한 여성은 유흥업소에 나가 얼굴이 팔리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배우 기획사 대표도 "브로커가 여성을 스폰서에게 소개해주는 대가로 50만 원, 100만 원씩 받는다는 소문을 들은 적은 있지만 그 실체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또 다른 음반기획사 홍보 이사도 "요즘 가수들은 10~20대 초반으로 어린데다 기획사에서 숙소 등 제반 비용을 지원해줘 활동 중인 아이돌 가수에게 이런 제안은 사례를 거의 들어보지 못했다"며 "지수에게 접근한 브로커의 실체가 사실이라면 놀랍다"고 말했다.

 

 

요즘에는 연예계 성상납 충격발언은 버젓이 TV프로그램에서 조차 말하고 다니는 연예인도 있었다.

 

예전에 유명 감독에게 성상납을 요구 받았다는 방부제녀의 발언이 논란이 된바 있다.

 

그녀는 방송중 성상납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켰고 그녀가 내뱉은 한마디는 "뜨려면 몸은 기본이다"며 연예인 지망생들에 대한 성상납 발언이 화제가 된바 있다.

 

 

 

이런식으로 스폰서 소문이 커지는 경우도 있음.


일부 여자 연예인들의 성(性)을 전제로 한 스폰서십 계약서가 변형된 연예활동 계약서 형태로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 근 연예인 지망생과 모델 등을 고용해 거액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된 뒤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가 다시 화두가 된 가운데 <더팩트>는 연예계에서 은밀하게 통용되고 있는 연예인 성매매 스폰서 계약서를 단독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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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최근 적발된 연예인 성매매 건과 관련해서는 "경찰이 단속 내용을 흘리면서 걸그룹 출신이 포함된 것처럼 발표해 연예계 성매매로 크게 부풀려졌다"면서 "사실은 IPTV 영화에 잠깐 출연한 L모 양 등 무명 연예인 1~2명이 끼어 있었을 뿐"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사건과 달리 이번에는 의도적으로 연예인을 거론해 판을 키운듯한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http://news.tf.co.kr/read/entertain/1596268.htm 

  

  

이미 기정사실처럼 떠돌던 연예인 성매매에 대한 의혹이 경찰수사에 의해 갑자기 불거짐

그리고 언론사에 의해 증거가 공개됨

근데 까보니 언론플레이에 의해 걸그룹 출신 연예인 중에 성매매한 애가 있다고 판을 키워놓은 놈은 있는데, 

실제 우리가 흔히 연예인이라고 인식할만큼 잘 알려진 여자는 없었다는거!

결국 언론에 의한 판키우기로 스폰 계약서설이 돌았던 것임

 

 


 

자. 우선 연예인 스폰서와 성매매의 차이는 알고 넘어 가야 해.

스폰서는 그 연예인이 자발적으로 계약을 맺고 하는 거고, 성매매는 갑을 관계에서 상납의 의미로 쓰여.

그러니까 내가 하는 스폰서 얘기는 연예인들 주로 여자 연예인들의 자발적인 계약인 거지.



사실 스폰서는 연예인들이 하냐, 안하냐에 달렸지 급수가 높으면 안하고 그렇지는 않아.

스폰서의 맛이라는 게 한번 맛보면 헤어날 수가 없는 마약 같은 거라고 빠더라.

자. 노멀하게 얘기해서 가령 광고 1년에 2억 받는 배우가 있다고 치자.

소속사와 계약에 따라 나누고, 세금 떼고 그러고 찍느라 고생하고 이러면 얼마나 남을까?

그래 이 배우가 쉐어율이 더 높다고 치고 1억 남았다고 치자고.

완전 핫할 때가 아니고는 몇 건이나 할까?

핫했던 시기가 길지도 않지.

그런데 어떤 스폰 제의가 와. 보통 계약서를 써. 

40~60대 스폰서가 1년에 만남 횟수 몇 번에 2억 주고 살고 있는 집 빌려주고 일정 기간 동안 이어가면 집을 줄 수도 있고, 고급 외제차도 선물하고, 간간히 만남 때 명품도 사주지.

열심히 활동하는 노력과 비교하면 이건 정말 혹하는 마약이지.

데이트하고 몇 번의 잠자리를 갖고 어차피 지금 나.. 라는 생각을 가지면 매력적인 카드지.

왜 연예인들이 그렇게 스폰에 목을 메는지 알겠지?



그러면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돈을 지불할까?

우선 돈 지불은 현금? 부동산? 그런 개념으로 수억을 움직이질 않아.

스폰이 쌓이면서 여자 연예인 앞으로 낸 사업자에 투자를 한다거나, 기획사에 투자를 해서 계약금을 넘기는 방식 등으로 진행이 되지.

개인 사업에 투자한 방식은 그 연예인이 후원이나 기부를 하면서 세금도 털고 그런 방식이지.

만남은?

자. 오늘 통신으로 하고 싶은 얘기의 포인트가 이거야.

100%로는 아니겠지만 적어고 90% 이상의 의심이 필요한 부분이지.


1. 잘 나가던 스타의 휴식 (학업, 개인 사정 등의 이유)

2. 공백기가 길던 스타의 광고 컴백

3. 뜬금없는 해외 화보 촬영이나 해외 휴가 

   (이게 제일 최적이야. 특히 혼자 떠나는 여행의 경우라면 난 95%이상 의심하지. 그 해외에서 호텔 가기가 쉽겠어?

    한국에서 집이나 어디 드나드는 게 쉽겠어? 와이프 있는 스폰서도 출장이 딱이거든.)

4. 잘 나가다 공백기를 길게 가진 스타의 복귀 발악

   (이 경우는 스폰에 지쳤다기 보다 스폰에 떨어져 나간 경우가 더 많아. 여자들의 착각인데, 여자 연예인의 인기가

    떨어졌는데 계약 관계를 이어가고 싶겠어? 인기가 높아야 정복하는 쾌감이 더 있다고나 할까?) 


마지막 여담으로 스폰서가 있었는데 계약 기간이 끝나기도 전에 갑작스럽게 결혼한 여자 연예인이 있어.

신혼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스폰서가 계약 이행을 요구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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