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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수)

조또TV 혜진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ALEX 조회 : 7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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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냐 거기가......


포르노자키 혜진 '성방서비스'로 안마계 평정 

[기 획취재팀] 포르노자키 즉 PJ로 과거 활동했던 여성이 퇴폐 안마시술소에서 성매매여성으로 일하고 있다는 소문이 사실로 확인됐다. 최근 인터넷 성인커뮤니티 등에는 조또TV의 포르노자키 출신 '혜진'이 서울 강남구청역 인근의 ㅆ안마시술소에서 일하고 있다는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여기에는 단순한 제보성 글부터 심지어 노골적인 섹스체험담까지 내용도 다양하다.  

성 인커뮤니티에서 안마전문가로 필명을 드날리고 있는 A씨. 그는 혜진이 강남 안마시술소업계를 곧 평정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A씨는 이미 혜진이 일하고 있는 안마시술소를 찾아가 수차례 직접 검증(?)해 봤다고한다. 혜진이 독자적으로 개발했다는 이른바 '성방서비스'는 A씨의 말을 듣기만 해도 충격적이다. A씨의 입을 빌어 혜진의 안마진출기를 들어봤다. 

1년 6개월 전 '잠수' 타다 안마실장과 인연 

포 르노자키를 그만둔 후 혜진이 한국사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얼굴을 알아보는 남자들이 한두명이 아니었다. 포르노방송의 여파가 그렇게까지 클 줄은 꿈에도 몰랐던 것. 1년 6개월 전, 혜진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동안 쉬어야만 할 처지에 있었다. 일명 '잠수'를 타야만 했던 것. 

이 때 우연히 안마시술소 실장을 알게됐다고 한다. 당시 혜진에게 도움을 줬던 실장은 얼마 후 자연스럽게 '안마시술소에서 일해보지 않겠냐'는 제의를 해왔다. 섹스라면 지긋지긋할 법도 했지만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혜진은 속된말로 '탕순이'로 변신한 것이다. 

초 보 탕순이가 겪은 안마시술소 생활은 끔찍 그 자체였다. 일을 시작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포르노자키 출신이란 소문이 파다하게 퍼졌다. 손님 중 90% 이상이 포르노자키 혜진을 보기위해 달려온 사람들이었다. 부인도 해봤지만 자신을 속이기엔 역부족이었다. 

A 씨는 혜진이 가장 힘들어했던 것은 결국 포르노였다고 전한다. 혜진의 손님들은 대부분 인터넷에서 혜진이 포르노자키로 활동하던 시절 동영상을 미리 보고 왔다고 한다. 그리곤 포르노방송에서 봤던 것처럼 해달라고 요구하곤 했다고 한다. 

"포르노방송처럼 해보자" 변태섹스 요구 많아 

단지 포르노자키였다는 이유만으로 혜진은 안마시술소에서 일을 시작할 때도 그 흔한 교육 한번 받아보지 못했다. 알아서 잘 할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 탓이었다. 아무 것도 몰랐던 혜진은 손님들의 요구대로 모두 응했다고 한다. 

온 갖 변태적인 섹스를 하루에 몇번이고 계속했던 것이다. 도저히 몸이 견딜수 없어 몇차례 일했다 쉬었다를 반복한 혜진은 어느 순간 굳은 결심을 했다. 이왕 일하는거 제대로 해보자는 것이었다. 손님들을 상대로 바디타기를 연습하고 온몸을 이용해 성감을 자극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기 시작했다. 역설적으로 포르노자키로 활동하던 시절의 경험들이 큰 도움이 됐다.  

혜진은 안마시술소의 일반적인 서비스 시간인 60분 중 40분이상을 끊임없는 애무와 섹스로 이어간다. A씨가 이름붙였다는 '성방서비스'의 실체는 혜진의 서비스가 성인방송과 다를 것이 없을 정도로 화끈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혜 진의 경우 인사를 나눈 직후부터 샤워도 하기 전에 오랄서비스부터 시작한단다. 성기를 입에 문 상태에서 혜진은 옷을 하나씩 벗어나가는 것. 눈 아래서 즉석 스트립쇼가 벌어지는 것이다. 이때 T팬티와 하이힐만큼은 무장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칠때까지 애무, 섹스...'혜진표 바디타기' 탄생 

이 유는 침대위로 옮겨가는 순간 밝혀진다. 혜진은 T팬티를 벗지 않은 상태에서 후면 여성상위 체위로 남성을 받아들인다. 하이힐을 신은 상태에서 말을 타듯 몸을 움직이며 섹스를 나눈다는 것이다. A씨는 당시 장면은 포르노와 전혀 다를 바 없었다고 말한다. 상당수 손님들이 이 순간의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사정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사 정유무와 상관없이 혜진의 서비스는 계속되는게 상식. 혜진의 바디타기는 온몸을 무기로 사용하는 것으로 벌써부터 유명세를 타고 있을 정도다. A씨는 단적인 예로 혜진은 발가락을 입으로 빨아 주는 동시에 자신의 양발로 남성의 성기를 애무해준다고 말한다. 

혜 진은 스스로 이젠 어떤 손님이 와도 두렵지 않다고 장담하고 있다고 한다. 거칠고 변태적인 손님일수록 더 파격적인 서비스와 섹스로 기선을 제압해 버린다는 것이다. A씨는 더이상 설명하기 어렵지만 혜진의 서비스는 기존 안마시술소와 완전히 다른 것이라고 말한다. 인터넷 등에 혜진의 소문이 퍼지면서 남성들의 발길은 줄을 잇고 있다. 혜진은 철저하게 사전 예약제로 손님을 받는다. 그나마도 하루에 10명 이상은 아예 예약을 받지 않는다고 한다.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이 같은 상황이 되자 혜진이 일하고 있는 ㅆ안마는 아예 시스템 자체를 '성방서비스'로 바꿔버렸다고 한다. A씨는 동료 아가씨들도 혜진의 독주에 부러움반 시샘반의 시선을 보내며 서비스를 전수받기에 바쁘다고 말한다. 강남에서 가장 질펀한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있는 셈이다. 혜진의 서비스는 한번 빠지면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을 정도로 중독성까지 강하다는 것이 A씨의 당부이자 마지막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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