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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수)

나의 첫 오피 리얼 경험담 썰

용감한형제 조회 : 16,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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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오피 리얼 경험담 썰        
 
나는 카페 매니저, 25살, 일하고 있는 곳은 제법 지방으로

읍내(ㅋㅋ)의 커피전문점 매니저를 하고 있어.

이나이에 실력이 엄청 대단해서 하는 것만은 아니고 3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작년에 자기 가게를 오픈해 오픈빨로 일손이 달리는지라 내가 와서 도와주고있는 식이야.

근데 있지 고민이 생긴거지, 나는 한창 욕구가 활발할 나이이고 사업준비다 뭐다 하면서

나도 도와주고 그랬는데 작년부터 여자친구와 섹스리스가 굉장히 심해진거지.

아직 어린데 의욕이야 넘치지만 가게운영이란게 그렇게 간단한 것도 아니구,,

자기고용매장이다보니 알바생도 안써서 하루종일을 2교대로 운영해.

그러다 보니 쌓이는디 풀 곳은 없고 방에서 딸치는것도 한계가 온거지.

그러던 와중에 내가 부모님이 생신을 맞아 이틀 가게를 쉴 구실이 생겼어.

날짜가 되고 인천으로 바로 날라 엄마 생신선물이랑 맛난거, 좋은양주 사다가

간만에 가족끼리 거하게 먹고 마셨어. 

그리고 이튿날 숙취로 쓰린배를 부여잡고 일어났는데 웬걸 인천에서 할게 없는거야ㅋㅋ

친구들도 원래 몇 없는데 녀석들 고시준비하랴 아님 알바하랴 바쁘더라고 낮에는,

그래서 다시 가게로 출발하는 저녁때까지 붕 떠버린거야.

한참을 엎드려서 스마트폰이나 하고 있는데 친구새끼가 할거없으면 오피나 가서

물빼고 쉬고오라그러더라. 

여자친구가 여태 있었으니 그런걸 할 이유가 있나 싶었는데

장장 5개월간 묵은 내 전립선이 뇌를 지배하더라고, 호기심을 막 불러일으키는거야.

그래서 친구가 알려준 업소에 전화를 했더니 목소리가 정말 예쁜 여인네가 받으시더라고.

그래서 업소위치 확인받고 예약시간까지 30분정도 남았는데 택시나 버스타도 됐지만

너무 빨리가서 가슴졸이는것보만 도보로 이동해서 빠듯하게 도착하면 망설일거없이

들이밀 수 있을거같더라. 그런생각으로 20분정도 걸려서 위치에 도착하고

다시 연락을 했더니 평일 늦은오전이고 비까지 오는터라

손님없다고 바로 들어오라는거야 ㅋㅋ

1층에서 나는 무슨 깍두기형님이 계실줄 알았는데 탤런트 황석정씨같은 아주머니?가 앞에 서계시더라. 

얘길 나눠보니 전화속 그 아리따운 목소리의 주인공이셨어.

그분이 매니저랬는데 처음에 말한 아가씨 계신 방으로 안내받고 문앞에 섰어.

막상 앞에 서니까 겁나는거 있지, 별별생각이 다드는거야.. 벨 누르고 문이 열리면

포돌이가 나를 반겨주는게 아닌가, 아니면 핵지뢰인 아가씨가있을까, 그런생각을 하면서

잠시 대문앞에 멍때리는데 벨도 안눌렀는데 문이 열리더니 

166~168정도 되보이는 아가씨가 상체를 빼꼼 내밀고 "안들아와요? ㅋㅋㅋ"하면서 배시시 웃는거,

썰워하면서 오피아가씨들 사진으로만 보고 실물을 처음보는거였는데

옷이 블랙앤화이트 투톤 원피스에 머리는 고데기한 턱선정도 내려오는 단발

화장기는 생각보다 많이 옅었어. 내가 화떡한 여자 안좋아하는데 내가 가까이서 봤던

여자사람중에 제일 예쁘더라 진짜..

그래서 쭈뼛거리며 "아,, 네 안녕하세요 ㅎㅎ;"이러고 들어갔는데 

방은 원룸 대략 8~9평 되고 화장대랑 서랍, 소파가 벽에 붙어있고

그리고 한가운데에 공중목욕탕 때밀이침대가 있는데 연분홍색 누빔시트로 덮여있었어.

뻣뻣하게 소파에 앉아있을라 치니까 아가씨가 내 옆에 바짝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서

담배한대 피고 씻자구 하대, 그래서 담배한대 피우고 옷 다벗어서 고이 개어두고

샤워실에 같이 들어감. 몸매가 진짜 쩔었는데 뭐라 굳이 묘사하자면 가슴 컵은 작은B정도

살집은 사람마다 어느정도가 있다 기준은 모호하지만 갈비뼈가 딱 안보일정도로만? 살이 있었어.

통통하단 느낌은 전허 없어서 옷위로는 마른줄 알았는데 살이 있긴 있더라구. 

물론 셀룰라이트는 하나도 없이 전신이 다 곧게 뻗어있었음. 

그리고 가장 경악했던게 다리길이인데.. 내가 177에 보통남자비율이야 머리통은 좀 작은편이긴 한디 나머진 그냥 보통임. 

근데 자기보다 10센티는 더 키가큰 남자랑 다리가 시작하는 위치가 비슷하더라고..

그만큼 허리가 비교적 짧아서 소위말하는 개미허리처럼 보이는 착시가 일어나는거야,

와 사람이 이렇기 따로 축캐로 만들어지나 생각이 들더라. 비록 이성의 몸이긴 하지만 ㄷㄷ

아무튼 들어가서 따듯한 물로 샤워를 같이하는데 애무는 거의 없었어

근데 분명히 쩌는 여자가 앞에있고 온몸으로 씻겨주는데도 나의 스머프가 반응을 잘 안하는거..!

거기에선 별로 신경을 안쓰는지 여차저차 다 씻구 가운을 걸치구 때밀이침대에 엎드렸어

아가씨가 올라타서 천천히 등근육 뭉친데를 풀어주는데.. 시도뿐만이었음

안마는 전공이 아니라그런지 하나도 안시원하더라구,.ㅠㅠ 

그렇게 1시간 숏타임중 30분이 지나갈때쯤 

"이제 들어갑니다~"하더니 회음부랑 음모를 살살 간지럽히는데

엄청 찌릿찌릿하고 경련이 일어났어. 온몸에 힘들어가고 살살 애태우면서 애무를 헤주는데

갑자기 정곡을 찌르는 아가씨 말이 "이런데 처음이죠 ㅎㅎ"이러길래..

허세좀 부릴까 싶다가 그냥 솔직하게 처음이라고 털어놓음. 

그랬더니 "잊지못하게 서비스 많이 나갈게요~"


그러고 좀더 얘기를 해보니 며칠째 손님도 휑하고 와도 다른방 22살 21살짜리들한테만 간다고 하소연하더라고

내가 일부러 연상으로 골랐는데 28살이었어. 나는 연상취향이거든...

그래서 내가 저는 애들보다 누나가 더 좋은데.. 이랬더니 겁나 좋아하면서 오랜만에 온 손님이

나처럼 어린애일줄 몰랐다는거야 그래서 지금 기분이 되게 좋대, 아저씨 상대 안해도 돼서 ㅋㅋㅋ

그래서 나도 그렇게 어린거 아닌데 스물다섯이면 그래도 알 거 다 안다고 말했더니

스물다섯살이었냐고 자긴 무슨 대학 새내기가 벌써부터 오피들락거리는건줄 알았다는거 ㅋㅋㅋ

원래도 내가 동안이라 일부러 수염 기르고 있었는데 엄마본다고 면도했더니 결국 부작용이 나타남...

쨌든 그렇게 애무를 하는데 진짜 긴장한건지 자꾸 똘똘이가 죽는거야..ㅠㅠㅠ

쌓여서 새벽마다 수직으로 세워지는 그아이가 다시없을수도 있는 호사를 누리면서도

반응을안흐능거야... 분명히 기분은 좋은데 서질 않았어..

그래서 원랜 숏탐 핸플 마무리코스였는데 조금만 서비스해서 ㅂㅈ 만져도 되냐구 했더니

긴장한탓이 있으니 허락을 해주더라 ㅋㅋㅋ 그래서 ㅂㅈ를 슬쩍슬쩍 만지는데 

이 누님도 반응을 안하는거,,, 여태 상호작용이 풍부한 관계에 익숙한 나는 더 밑에쪽 풀이 죽을 수 밖에 없었어.

그래서 이 인간을 느끼게 해서 젖게 만들어보겠단 일념으로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쏟아부었더니 슬슬 반응이 오더라

근데 반응이 오기시작한거까지도 좋았는데 갑자기 애액이 콸콸 흘러 넘치기 시작하는거야, 

난 누워있고 아가씬 옆에 서있는데 서서 클리토리스 애무만 하는대도 애액이 한줌 물만큼 투두둑 투두둑

소릴 내면서 떨어지고 방바닥과 ㅂㅈ 사이에 빛나는 은색 궤적이 끈적하게 이어져 내려옴

그거 보자마자 존나 풀발기해가지고 상황은 핸플이 아니라 상호자위로 가고 있었음

그러다가 시간 제한 10분남을때쯤 사정기가 올라와서 곧 쌀거같다고 얘기했더니

갑자기 손 펌핑질을 멈추는거야, 그래서 내가 시간 얼마 없는거같은데 빨리 하죠,,

이랬더니 나한테 갑자기 말을 놓으면서

"하.. 너 진짜 시발.. 손으로 나 터뜨려놓고 지만 벌써 쌀라하네"

이러는거, 근데 뭐 어쩌라고 나도 시간없는거 알아서 불안해서 그런건데,.라고 생각하는데

"나 지금 보이지, 존나 흘러나오는거...야..니꺼 뭐냐, 스기전엔 초딩인줄 알았는데 
어떻게 크기가 4배는 차이가 나냐?? 시발 넣고싶게시리"

이러면서 기승위로 올라타더니 지혼자 허릴 흔들어대는거야,

와 근데..생각지도 못한 서비스?가 진짜 녹아내릴거같더라... 넣을때 풀고 뺄때 물어주고 하는테크닉이,. 

직업인은 다르긴다른가보다 라고 생각은 개뿔 아무생각도 안들고 페니스가 녹아내릴거같아서 진짜 가만히 누운채로

나도 침흘리면서 흡입당하듯이 나머지 시간동안 진짜 천국에 갔다왔음.

물고있는 ㅂㅈ가 들락거릴때마다 페니스에다가 허연 생크림을 리필해서 코팅시키는데 참을수가 없어서 

"누나,, 지금 시간도 다되가고 진짜 이번엔 쌀거같아"

라고 했더니 자기 경구피임약 먹는다고 걍 안에 싸질러달라고 채워달라고 여자친구한테도 못들어본 말을 해서

정신적으로도 내 전립선으로도 한계에 달해서 그대로 안에 뿜어버림... 보통 싼다는 표현이 더 어울겠지만

그날만큼은 수개월 참아온 양이랑 흥분도가 남달랐는지 요도를 찢고서 푸확하고 뿜어져나오는 느낌이 들었음,,,

더 여운을 느끼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누난 바로 빼고 한 일분정도 청룡열차 해주고서 옷줏어입으려고 일어났는데 

바닥에 내가 싸지른 정액이 ㅂㅈ 통해서 후두둑 쏟아지는데 그것도 정신적 쾌락 장난 아니었어.

아무튼 그렇게 해서 생각지도 못한 서비스 해줘서 팁도 만원정도 더 얹어서 계산해주고 

유유히 건물을 빠져나옴 ㅋㅋ 

하나 결점이 있었다면 정말 시간이 급해서 밑을 제대로 못씼었다는거.... 물티슈만으로는 찝찝한 나머지 하루였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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