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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강국들이 선택한 휴대용 대공미사일
 글쓴이 : zumuni
조회 : 4,945   추천 : 1   비추천 : 0  

 

 

크기가 작고 적외선 탐색기를 사용하는 휴대용 대공미사일(Portable Surface-to-Air Missile)은 거의 모든 전장에서 등장하는 무기체계가 되었습니다. 1973년 중동전에서 이집트와 시리아가 구소련 휴대용 대공미사일 SA-7를 처음 사용하면서 이스라엘에 엄청난 피해를 피해를 입혔으며 그 이후에도 베트남전, 걸프전, 이라크전 등에서 많은 전투기와 헬기 등 많은 군용기들을 격추하였습니다. 특히 걸프전에서 추락한 군용기 29대 중에 12대가 바로 휴대용 대공미사일에 격추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헬기의 공격에 취약한 보병부대에서는 대공포와 함께 휴대용 대공미사일로 단거리 대공방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군사강국이라 불리는 나라들은 어떤 휴대용 대공미사일을 운용하고 있을까요

 



 

 

크기가 작고 적외선 탐색기를 사용하는 휴대용 대공미사일(Portable Surface-to-Air Missile)은 거의 모든 전장에서 등장하는 무기체계가 되었습니다. 1973년 중동전에서 이집트와 시리아가 구소련 휴대용 대공미사일 SA-7를 처음 사용하면서 이스라엘에 엄청난 피해를 피해를 입혔으며 그 이후에도 베트남전, 걸프전, 이라크전 등에서 많은 전투기와 헬기 등 많은 군용기들을 격추하였습니다. 특히 걸프전에서 추락한 군용기 29대 중에 12대가 바로 휴대용 대공미사일에 격추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헬기의 공격에 취약한 보병부대에서는 대공포와 함께 휴대용 대공미사일로 단거리 대공방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군사강국이라 불리는 나라들은 어떤 휴대용 대공미사일을 운용하고 있을까요

 


● 영국│스타스트릭

 

 

영국은 1980년부터 휴대용 대공미사일로 재블린과 스타버스트를 운용했었지만 1997년부터는 스타스트릭을 현재까지 운용하고 있습니다. 스타스트릭은 레이저 유도방식을 채용했으며, 2단 추진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조금 특별한 점은 실제 목표 파괴용 탄두가 기존의 단일탄두가 아닌 트리플 다트(Triple Dart)식을 사용합니다. 레이저로 유도되는 1단 추진 체계로 목표물에 접근하다가 목표에 근접하게 되면 발사체 선단의 3개의 소형 탄두인 다트(Dart)가 발사되어, 각기 목표물을 추적, 파괴하는 방식입니다. 1999년에 한국군 차기 지대공 미사일 구매 선정 계획에서 미국의 스팅어, 프랑스의 미스트랄과 경쟁하기도 했었지만 우리나라처럼 산지가 많은 지형에서 사용하기에는 목표를 시야에서 놓치는 경우가 많아 스타스트릭의 레이저 유도방식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밀렸습니다.

 

● 스웨덴│RBS-70

 

스웨덴은 육/해/공 가릴 것 없이 다양한 무기들을 자체 개발한 나라입니다. 자국산 휴대용 대공미사일 RBS-70은 1977년부터 배치해 운용하기 시작하였고 계속적으로 개량되었습니다. 발사관 길이 1.32m, 직경 106mm이며 미사일은 중량 15kg로 다른 국가의 휴대용 대공미사일에 비해 엄청난 크기를 자랑합니다. 2003년 BOLIDE 개량시스템이 도입된 RBS-70 Mk 2 향상된 표적 갱신과 새로운 탄두를 갖추고 있으며 사거리와 높이 모두 늘어났습니다. 지금 현재 RBS-70는 약 20개 국가에서 운용중입니다.

 

● 프랑스│미스트랄

 

미스트랄은 MBDA사가 개발해 1988년부터 실전배치가 이뤄진 아주 유명한 휴대용 대공미사일입니다. 유효사거리 5.5km, 탄두 2.95kg로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무게가 엄청나갑니다. 발사체와 발사대의 무개만 각각 20kg이 넘습니다. 하지만 위력면에서는 라이벌이라고도 불리는 스팅어나 이글라를 압도합니다. 오죽하면 차량, 고정포대, 빌딩 GOP, 심지어 헬기나 함정에서도 운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25개국에서 운용하고 있으며 그 중 최대 보유국은 우리나라입니다.

 


● 중국│치엔웨이

중국은 1990년대 초반부터 러시아의 SA-18 이글라와 유사한 성능의 휴대용 대공미사일 개발에 착수했고 1994년부터 QW-1을 생산해 실전배치였습니다. 사실 개발이라기 보다는 러시아의 SA-18 이글라를 수입하여 역설계한 것으로 한마디로 짝퉁입니다. QW-1는 이란에서도 도입하였는데 이란은 QW-1를 또 역설계해 Misagh-1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개량형까지 만들어 운용중입니다. 그래도 QW-1는 생각보다 우수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추가적인 계열화 무기인 QW-3는 지상 차량과 소형 함정에도 장착해 운용하고 있습니다.

 

● 일본│91식

 

일본은 미국산 스팅어를 대체하기 위해 1983년부터 자국산 휴대용 대공미사일 개발에 착수하였고 1991년부터 개발된 91식의 실전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일반적인 적외선 유도 센서 외에도 CCD 카메라를 달아 가시광선 영역에서도 기체를 식별, 추적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므로 적기가 엔진 배기열을 노출하지 않은 채 앞 쪽으로 마주보며 와도 발사할 수 있고 플레어에도 잘 속지 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발사관 길이는 1.43m이며 사정거리 5km, 직경 80mm, 속도 마하 1.9, 중량 14kg입니다.

 

 

● 한국│신궁

 

신궁(新弓)이란 이름은 새로운 활이란 뜻으로 우리 군의 차세대 휴대용 대공미사일로 실전 배치되어 있습니다. 우리 군은 영국의 재블린, 미국의 스팅어, 러시아의 이글라 등 세계 최강이라는 휴대용 대공미사일을 모두 운용해보았기 때문에 모든 장점들만 모아 만든 것이 바로 신궁입니다. 그래서인지 미스트랄보다 6kg정도 가볍고 95% 이상의 명중률을 가지고 있으며 가격은 미스트랄보다 5천만원 정도 저렴합니다. 또한 신궁은 대공방어 능력이 부족한 일부 해군 함정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에 판매되면서 수출 기록도 세웠습니다.

 

 

● 러시아│이글라

 

가장 뛰어난 휴대용 대공미사일을 개발하고 보유한 나라를 뽑으라면 당연히 미국과 러시아입니다. 러시아는 1960년대 소련 시절부터 휴대용 대공미사일 스트렐라를 개발해 실전배치 하였습니다. 성능이 얼마나 좋으면 스트렐라는 RPG-7 못지 않게 전세계 에서 활약했으며, 현재까지도 시리아에서는 아직도 현역으로 사용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심지어 북한에서는 현재 화승총이란 이름으로 면허 생산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스트렐라보다 유명한게 바로 1981년부터 실전배치 된 이글라인데 이글라는 걸프전에서 영국군 파나비아 토네이도, 미군의 AC-130 스펙터 등을 격추시켰으며 이라크 전쟁에서는 미군 헬기가 가장 무서워한 무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2014년부터 신형 휴대용 대공미사일 베르바가 이글라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 미국│스팅어

 

미국은 한국 전쟁이 끝난 후 제트 전투기에 대응하기 위한 무기 개발을 시작하였고 1967년 5월부터 휴대용 대공미사일 레드아이 생산이 시작되어 1968년부터 실전배치되었으며 수많은 미국 동맹국들에게도 수출되었습니다. 이후 1972년 미국은 레드아이의 후계기종 스팅어를 개발하여 대체하였습니다. 보통 2인 1조로 운용하 미사일의 크기가 워낙에 작다보니 보통의 미사일들이 근접신관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스팅어는 오직 지연식 충격신관만 사용합니다. 최근까지 사실 스팅어는 뒷전으로 밀려난 상태지만 늘어나는 드론 위협으로 미국은 다시 스팅어 미사일 조작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문제는 10~20만원하는 소형 드론을 격추시키기 위해 한 발당 가격이 4천60만 원이나 되는 스팅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커다란 단점이 있습니다.

군사강국들이 선택한 휴대용 대공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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