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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이 상정하는 최대 위협세력
 글쓴이 : 안토니오
조회 : 4,489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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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 길림성, 요녕성, 내몽고, 산둥성의 5개 성급 지방정부를 포함한다.


2020년 3월, 육군교육사령부는 ‘중국 지상군의 작전 수행 양상 및 북부 전구 작전 수행 역량’이라는 제목의 외부 용역 과제를 선정해 8개월 기간의 연구에 돌입했다. 육군이 제시한 요구계획서를 보면 연구 배경에 중국 인민해방군의 북부 전구를 한반도에 가장 큰 위협으로 표현했다.[1]


북부전구 사령관은 상장(삼성장군)이고, 정치위원은 공군 상장(삼성장군)이다.


2016년 7대 군구(선양, 베이징, 지난, 난징, 광저우, 청두, 란저우)를 5대 전구(북부, 중부, 서부, 동부, 남부)로 개편했다. 군구→전구 전환은 30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한반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북한 핵·미사일 문제, 남·동중국해 영유권 갈등 등 안보 환경 변화가 반영된 것이다.[2]


2017년 4월 25일, 새벽부터 북중 접경지역을 관할하는 북부전구(戰區)에 가장 높은 '1급 전비 태세'에 들어갔다. 북중접경에 20만병력이 명령을 대기중이다.


북·중 접경을 관할하는 옛 선양 군구 소속 제16 집단군, 제39 집단군, 제40 집단군과 옛 지난 군구의 제26 집단군은 북부전구 육군으로 배속됐다.


인민해방군의 집단군은 여러 사단과 여단으로 편성된 대규모 군사조직으로 산하에 보병부대, 장갑부대, 포병부대, 방공부대, 공정부대, 통신부대, 화생방 대응부대, 전자대응부대, 항공부대 등을 거느린다.


제26 집단군은 산둥(山東)성 웨이팡(유<삼수변維>坊)에 주둔하며 현재 궈샤오둥(郭曉東) 소장(원스타)이 지휘하며, 랴오닝(遼寧)성 진저우(錦州)에 주둔한 제40 집단군의 지휘관은 장쉐펑(張學鋒) 소장이다.

방어하는 영토


북부전구의 전담 지역은 네이멍구 자치구, 산둥반도, 동북삼성이 들어가며, 해역까지는 황해에 이른다. 국방하는 영토 면적은 354만km²에 달해 대한민국 면적(약 10만km²)의 35배가 넘는다. 중국 5대 전구 중에서 해안선이 3번째로 긴 전구다.

군사적 가치

해상의 가치


보하이만에는 미국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의 군함이나 항공기가 쉽사리 접근할 수가 없으며 지리적으로 폐쇄적인 보하이만의 지형 구조 덕분에 상위 언급한 무기로 레이더 감시도 제한사항이 많아서 사실상 중국군의 최대 위협 세력인 미국, 일본 양국의 감시로부터 제일 자유로운 중국 해군의 활동 장소다. 어디까지나 보하이만의 중국 영해나 배타적 경제 수역 혹은, 영공, 방공 식별 구역이 존중되는 평시의 상황에서다. 실제로 이것을 증명이나 하듯이 서로 영토가 단절돼 있는 랴오둥반도, 산둥반도가 모두 북부전구에 속하며 이러한 지형 배치는 보하이만을 방어하기 유리하다.

육상의 가치


북부전구가 국방하는 동북삼성의 바로 밑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위치해 있다. 북한의 급변사태시 북상해 올라올 수 있는 미군, 한국군과의 장래의 마찰이 생길 때 중국으로선 북부전구를 통해 대응할 수 있다.

방공의 가치


미국에서 중국으로 날아가는 전략 미사일의 최단거리가 바로 이 북부전구가 속한 동북삼성의 상공을 지나쳐간다. G2인 중국 역시 미국에 못지 않게 MD를 구축해야하기 때문에 북부전구가 전략 미사일 전투 임무를 맡게 될 것은 필연이다. 실제로 이것을 증명이나 하듯이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의 한 항공우주관측제어소에는 조기경보 레이더가 설치돼 있다.[3] 이는 미국의 SSPARS와 거의 흡사하며 포지션도 같다.

경제적 가치


북부전구가 전담하는 지역은 5대 전구 중에서 2위 규모의 경제력을 가졌다. 그리고 중국의 소수민족 중 경제 수준이 가장 높은 조선족의 고향이기 때문에 정치적인 입김도 세다.

중국군 안에서의 위상

2020년 기준 세계 경제력 순위 10위인 대한민국과 12위인 러시아와 영토로 가장 인접한 부대이기 때문에 중국군 내에서 위상이 높은 편이다. 무엇보다 중국을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방어할 수 있는 최고의 지대여서 전략적 가치가 높다고 평할 수 있다. 심양 항공 공사(瀋陽 飛機 工業)가 위치해 있어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선양 J-11 전투기를 생산하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만주는 20세기 전반, 아시아 패권을 쥐고 있던 일본 제국이 지배했었기 때문에 아시아 패권의 상징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육군이 상정하는 최대 위협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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