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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돈이면 바가지 제주 대신 간다더니…일본여행서 13조 쓴 한국인
 글쓴이 : ManchesterCity
조회 : 132   추천 : 1   비추천 : 0  
일본여행이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한국인이 일본에서 쓴 돈이?13조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로나19?팬데믹 이후 단거리 해외 여행지로 일본을 선택하는 경향을 짙은데다 엔저 장기화로 일본에서의 소비 부담도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여행 플랫폼 등도 꾸준히 일본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일본 찾은 외국인 3명 중 1명은 한국인…최소?10조 소비

최근 일본정부관광국은 지난해 일본을 찾은 외국인이?2507만명이라고 발표했다. 이 중?28%가 한국인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일본을 찾은 외국인 3명 중 1명은 한국인인 셈이다. 코로나19?팬데믹 이전인?2019년과 비교해도?25% 증가했다.



한국의 경우 코로나 전보다 일본을 더 찾고 있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1~2월 일본을 찾은 한국인 여객 수는 약?1946만명으로,?2019년 같은 기간보다도?50만명 많았다. 전체 해외노선에서 차지하는 일본 비중이 단일 국가로서는 가장 많다.

특히, 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소비액은 5조3000억엔(약?47조8314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는데, 방문객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 시 한국인이 지난해 일본에서 소비한 금액은 1조4840억엔(약?13조3921억원)에 달한다.

여행객당 동일한 금액을 썼다고 볼 순 없지만, 한국인의 방문객 비중이 가장 높은 만큼?10조원 가량이 일본에서 소비됐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후략

http://n.news.naver.com/article/009/0005248061?sid=103
그돈이면 바가지 제주 대신 간다더니…일본여행서 13조 쓴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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